자궁외 임신 바우처는 어떻게 사용하나요?

안녕하세요 다니맘입니다 🙂 저는 임신하기 전에는 임신만 하면 아기가 잘 자라고 건강한 아기를 낳을 줄 알았습니다. 많은 경우 정상적인 임신을 하는 것 자체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자궁외임신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자궁외임신이란? 정상적인 임신에서는 정자와 난자가 만나 수정되고 자궁에 착상됩니다. 이식은 나팔관과 같은 자궁 이외의 위치에서 발생합니다. 여러 번 분만할 경우 첫 번째 아이는 착상, 두 번째 아이는 착상을 하게 됩니다. 정상 임신과 동일하나 초음파 검사로 자궁이 관찰되지 않으면 자궁외 임신을 의심할 수 있으며 조기에 발견하지 못하면 태아가 성장하면서 착상 부위가 파열되어 심한 출혈과 산모의 사망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임산부이므로 조기발견이 매우 어렵습니다. 자궁외 임신의 증상 임신의 증상이 다양한 것처럼 자궁외 임신의 증상도 다양합니다. 자궁외임신 6주 이내에 자궁외임신이 확인되면 보통 약을 드시게 되는데, 자연유산은 진통을 유도하기 위해 약을 드시는 의사라고 합니다. 당신한테 달렸습니다. 자궁외 임신 증명서를 사용하셨나요 첫 임신에 계류유산을 했는데 태아가 비정상이었는지 병원에서 초기에 임신 증명서를 발급해 주지 않았습니다. 나중에 올렸는데 시간이 오래걸려서 다니랑 자두가 다른 병원에 가서 아기집 보자마자 올렸어요. 예! 당신은 그것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임신의 출생증명서에 유산 또는 자궁외임신의 진단서를 작성하여 병원에 제출하면 신청이 가능하며 정상임신에 해당하는 바우처가 카드로 발송됩니다. 모든 유산이 그렇듯 그 어떤 말로도 위로가 안 될 것 같아요. 조만간 다시 뵙고 건강한 아기 낳으시길 바랍니다. 다음 글에서 만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