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영화에 대한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타겟(2014) – 거듭되는 반전, 아쉬운 전개
프랑스 감독이자 작가인 프레드 카바예는 폴 해기스가 감독하고 카바예의 두 번째 영화 “포인트”를 리메이크한 러셀 크로우가 주연을 맡은 프랑스 스릴러 <그녀를 위한 모든 것>(2008)으로 데뷔했습니다. 공백 à bout portant (2010),목표(標的) 목표(2014)>은 장 감독의 두 번째 장편 영화이다.

류승룡, 유준상, 이진욱, 김성령, 조여정, 조은지, 김대명이 주연을 맡았고, 진구가 특별출연했다. < The Fatal Encounter (2014)> 개봉 첫날 전국 58만 관객 동원,
무슨 내용

총에 맞은 남자가 있는 힘껏 도망치고 두 남자가 그를 쫓는다. 추격자는 트럭 밑에 숨어 추격자들을 피해 도망치려 하지만 곧 발각되어 다시 쫓긴다. 그런 다음 메인 스트리트에서 운전하는 택시에 한 남자가 치면 추격이 끝납니다.
제대 후 아시아에서 용병으로 복무한 전직 7공수특전여단 병장 백여훈(류승룡)은 그들이 찾던 바로 그 사람이었다. 장면이 촬영되고 전체 조사가 시작됩니다.
그리고 이튿날 아침, 임신한 아내 정희주(조여정)와 함께 아침 식사를 준비하던 중 정체불명의 괴한이 이태준의 집을 습격해 이태준의 머리를 때려 쓰러뜨리고 정희를 납치한다. 주. 잠시 후 이태준에게서 걸려온 전화. 몰래 백여훈을 병원 밖으로 데리고 나오며 나가라고 한다. 백여훈을 제대로 빼내지 않거나 경찰에 신고하면 아내 정희주는 죽겠다는 협박을 받는다.
비번이던 이태준은 협박범의 지시로 병원으로 향하던 길에 정영주 경위를 만난다. 간단한 질문에 답한 이태준은 병실로 들어가 백여훈을 밖으로 나오게 하려 한다. 하지만 이태준의 계획은 순탄치 않다. 형사 장규호(김대명)가 정영주의 지시로 백여훈을 지켜보고 있었기 때문이다.
아내를 구하기 위해 어떻게든 백여훈을 퇴원시켜야 하는 이태준과 그를 지켜내야 하는 장규호의 싸움이 시작된다. 이내 잠에서 깨어난 이태준을 따라잡으며 황급히 홀로 나아갔다.
그때, 병원에서 CCTV를 보던 형사 박수진(조은지)은 병원에서 탈출하려는 백여훈을 발견하고 곧 그를 쫓았지만 백여훈은 그러지 못했다. 진압하고 결국 백은 여유롭게 탈출했다. 아무것도 찾지 못한 채 경찰서로 돌아온 정영주 경위는 다시 광역수사대 송기철(유준상)에게 돌아가 명진빌딩 살인사건 수사과가 넘겨받았다는 안타까운 소식을 전한다. 수도권 수사대에.
꽤 볼 만한 행동에 반대되는 느슨한 플롯

하지만 배우 류승룡, 유준상과의 캐스팅은 평면적인 캐릭터가 볼 만하다는 점에서 원작에 비해 장점이 있다. 원작에 출연했던 질 를르슈, 로슈디 젬, 제라르 랑방, 미레유 페리에 등 프랑스 배우들이 다소 낯설기 때문에 한국 리메이크 캐스팅이 훨씬 친숙하다.
(영화 정보)
제목: 타겟 (2014)
영재: 목표
제조국: 한국
감독 : 윈도우 디렉터
출연 : 류승룡, 유준상, 이진욱, 김성령, 조여정, 조은지, 김대명, 장준녕, 염지영, 이현 욱, 조경훈, 김태환, 지세형, 주석제, 김종구, 변상윤, 유영복, 위양호, 장은선, 김영 재, 진구 등
장르: 액션/드라마
상영시간: 98분
등급: 15년
출시일: 2014년 4월 30일
중요한 상:
2014 제67회 칸영화제 비경쟁부문 미드나잇 스크리닝 초청작
2015년 제35회 황금촬영상 심사위원특별상(김성령)